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치유할 수 있는 침과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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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면 고열이 나던 아이가 감기만 오면 콧물 흘리고 기침을 하니 엄마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워 글을 쓴다.
    고열이 나는 것은 아이에게 병을 이길 힘이 있다는 것이고 병사와 싸우느라 열이 생기고 통증이 잇는 것으로 이길 싸움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침을 하고 콧물을 흘리며 지내는 것은  음에 병이 들어 아이의 폐에 상처가 생기고 그 병사는 다른 곳으로 전이되어 목으로 전이된다. 상극으로 계속적으로 전이되어 결국에는 전신성 질환과 만성질환들이 생기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생기는 만성질환은 모두 부모들이 만든 것이고 어리석은 서양의학적인 결과이기도하다.
  고열이 나는 것은 아이에게 정기가 있어 병사가 양경락에 머물기 때문이고 콧물감기나 기침 감기를 하는 것은 폐에 직접적인 이상이 생기고 정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정기가 있으면 병이 양에 들고 정기가 없으면 병이 음에 든다는 말에는 이왕 병이 들면 음이 아닌 양에 드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이 깔려 있는 것이다. 통상적으로 양경락에 병이들면 환자의 입장에서는 더 고통스럽다. 그런데도 양경락에 병이 드는 것이 더 낫다는 말인가? 음경락에 병이 들면 병이 힘들기는 해도 통증이나 고통은 훨씬 덜하고 양경락에 들면 고통이 심하다 통상 잘 안 아픈 사람이 병이 들면 끙끙대는 것도 이런 이유이다.  그런데 왜 음에 병이 드는 것보다 양에 드는 것이 낫다는 것인가?
음에 병이 들면 병사의 전이는 주로 상극으로 전이가 되고 상극으로 전이되면서 몸에 병사로 인한 상처를 남겨 장을 변형시켜버린다.  난경에서는 “칠전하면 죽는다”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 더구나 음에 병이 들면 다음은 장부에 직접 문제가 된다. 양에 병이 들면 병사의 전이는 상생관계로 전이되고 병사가 전이되더라도 상처를 남기지 않는다. 그러므로 병의 전이는 양경에서 전이되다가 끝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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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8.08.01
16: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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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지기

2015.08.21
21:36:53

감기는 양방 의사가 주는 약을 먹으면 7일

먹지 않으면 1주일이라는 유머가 있는데요  ㅎㅎㅎ

감기는 양경락에서 전이되다가 끝이 나야, 몸이 잘 견뎌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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