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치유할 수 있는 침과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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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혈은 다양한 원칙들이 있다.  

당연히 원칙에 충실해야겠지만 원칙에 충실하면 원칙이 아닌 변칙도 능하게 된다.

선혈의 원칙은 문제가 있는 곳, 기가 모여 있는 곳에 자침하는 것이 가장 큰 원칙이다.  

문제가 생기면 몸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가 모이고 심해져서 다스를수 없게 되면 흩어진다.

상병은 대장경.

대장경은 상초경락에서 가장 큰 힘이 있으며 가장 넓게 지맥이 퍼져있고 하초와 잇닿아 있어

하초의 기를 끌어 올리거나 위의 기혈을 내린다.

하병은 간경,

다리를 지나는 삼음경 중에 가장 왕성한 활동력을 지니고 기를 끌고 올라가고 내리는 작용을 한다.

전병은 전면부를 가장 넓게 흐르고 전면부를 다스리는 양명기운의 위경

후병은 후면부를 가장 넓게 흐르고 후면부를 다스리는 태양기운의 방광경

좌우의 선혈은 상하전후의 선혈에 근거하여 좌우 양측의 경락을 모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중에 하나의 경락만을 선택하는 것이다.

상병하치, 하병상치, 좌병우치, 우병좌치이론을 중심으로

*****"병이 있는 부분은 주로 사법을 사용하고*****

*****병이 없는 부분은 보법을 사용하여*****

*****경혈을 선택하는 것이다*****. "

일부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병이 있는 곳의 반대측만 치료해야된다느니  

병이 있는 곳만을 치료해야된다는 말에 매일 필요는 없다.  

방법에 매이지 말고 환자의 균형을, 기기氣機의 상태를 파악하는 안목을 갖고

자유하는 치료를 구사하기를 ....

좌우치료의 방법은 매우 중요한 방법이니 금과옥조로 삼기를 바랍니다.

내외는 다음에....



조회 수 :
803
등록일 :
2008.06.14
00: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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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지기

2015.08.21
10:47:21

상병하치, 좌병우치 이론을 중심으로  좌우 중 하나에만 적용하며,

< 병소에는 주로 사법을 사용하고, 병이 없는 부분에는 보법을 사용하라. >

어디에 얽매이지 말고, 환자의 균형과 氣機의 상태를 파악하여

자유로운 치료법을 구사하라!  이것이 바로 고수들의 세계이군요.

5행침이나 사암침처럼 억지로  침 갯수를 줄이는 게 아니라,

정확한 진단으로  갯수를 최소화해야 시술자나 피시술자가 모두 좋아요.

  <고려 침경>에 따르면   인체의 

상부--대장경,   중부--비경,   하부--간경,   

전면부(앞가슴과 복부)--위경,  후배부(등뒤)는  방광경을 다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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